자주묻는질문

홈커뮤니티자주묻는질문

심리검사 예약문의

010-3470-8606

월~일 : AM 09:00 ~ PM 10:00
365일 상담가능

  • Q

    (2)잡념이 너무 많아요?

    A

    옛날 율곡의 제자가 질문을 합니다.

    "선생님 여자 생각때문에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 되겠씁니까?"

    율곡은 간단히 말합니다.

    "네가 해야할 일에 집중하면 된다."

    제는 다시 묻습니다.

    "계속 잡념이 떠오릅니다."

     

    율곡은 너는 너의 잡념을 따라 다니지 않느냐? 너가 지금해야할 일에 보다 집중하는 연습을 많이 하라고 합니다.

    잡념은 그저 왔다 가는 것일 뿐 너의 생각이 아니면 그저 가만히 놓아 두라. 너가 잡념을 잡고 씨름을 하니 잡념이

    점점 힘이 세어 지는 것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잡념과 씨름하지 마세요. 혼자 놓아두면 잡념은 사라집니다.

    보다 지금 눈앞에 있는 일에 정신을 집중하시면 됩니다.

     

    전쟁에서 파편과 총알이 날아드는데 잡념으로 한가하게 시간을 보내는 사람은 없습니다. 

  • Q

    (1)잡념(생각)이 너무 많아요?

    A

    사람들은 잡념 때문에 많이 힘들다고 합니다.

    이런 문제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하는냐고 묻습니다.

    어떻게 해햐 할 까요?

    그런데 말이지요. 잡념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물론 없습니다.

    누구나 잡념이 있습니다. 살아 있는 모든 사람은 생각이 없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내가 원하지 않는 생각이 일어날때, 잡념이 일어난다고 하고 힘들다고 합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을 해 보세요. 모든 사람들이 다 있는 잡념을 왜 나만 없어야 할까요!

    그것은 말입니다. 내가 그 잡념을 대하는 나의 태도 때문입니다. 대부분 잡념으로 괴로워하는 분들의

    특징은 그 잡념을 억누르려고 하거나 아에 일어나지 못하게 하려고 애를 쓰는 경우입니다.

    잡념이 올라오면 별로 반기지 않는 친구가 온 것처럼 대하세요. 그냥 왔다가 볼일 끝나면 돌아가는 친구 처럼요.

    그냥 물끄러미 바라만 보고 더 이상 어떻게 하려고 하지 마세요.

    천고의 성인들도 모두 잡념을 버리지는 못했습니다.

    다만 잡념은 잡념일뿐 더 이상의 마음을 쓰지는 않았고, 그냥 왔다가는 친구처럼 그저 놓아 두었습니다.

    안된다고 하지 마세요. 연습이 필요합니다. 매일하는 숟가락질도 수 천번의 실수를 거듭하고 난뒤 지금처럼 잘 할 수 있었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 Q

    상담이란 뭐예요?

    A

    상담이란 쉽게 설명을 드리면 이런 것입니다.

    내가 만약 배가 아프다고 하면 내과 의사를 찾아 가지요. 또 배가 많이 고프면 음식점에 갑니다.

    그리고 컴퓨터가 고장나면 컴퓨터관련 기술자를 찾아 갑니다.

    그런데 내 마음이 어딘가 모르게 힘들고 불안합니다. 그런데 참으려고 해도 이제는 점점 더 힘들어지는 것을 느껴요. 

    그래서 친구를 만나면 자꾸 다투게 되고 남한테는 화를 내고 일상이 괴롭워지면 어디를 갈까요?

    의사를 찾아갈 수도 있지요. 그러나 의사가 아닌 마음의 문제를 전문적으로 해결해 주는 곳이 바로 상담센터입니다.

    의사가 다년간 공부를 해서 환자를 치료하는 방법을 배웠듯이 심리상담전문가 또한 다년간의 수련을 통해 마음의 문제를

    해결하는 공부를 한 사람들입니다. 심리상담전문가라고 하지요.

    이런 전문가들이 마음의 문제를 치유하는 곳이 상담센터이고 그런 전문과들과 함께 내 마음의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을

    우리는 상담이라고 합니다.

    상담은 내가 알지 못했던 내 마음의 문제를 알게 해주고, 그로인해 내 마음의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또다른 행복을 느끼게 해

    줍니다. 상담은 나를 다시 심리적으로 재 탄생시켜주는 곳입니다.

    결국 불행한 삶을 행복한 삶으로 바꾸어주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